사랑했지만 냥냥씨 까페

사랑했지만 - 소냐



때론 눈물도 흐르겠지, 그리움으로...
때론 가슴도 저리겠지, 외로움으로...

추억으로만 아련하게 남겨지는 그 사람.





By your side 미분류

Sade - By your side


비가 촉촉히 세상을 적시는 날, 커피향기와 어우러져 들려오는 이 노랫소리..
내 마음 어느 한 구석을 잔잔하게 아리게 하는..

비 내리는 날, 들어보쎄욤~~ ^^



그대 먼 곳에 냥냥씨 까페

마음과 마음 - 그대 먼 곳에


스마트폰이 없고, 컴퓨터가 이렇게까지 진화하기 전 세대를 경험했다는 것은 (아주 많이는 아니지만... : P)
참.
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.

불편했지만, 우리 즐거웠던 것 같다.
무지했지만, 우리 행복했던 것 같다.
마음 속도 보다 언제나 더디었던 연락에 마음 많이 졸이기도 했지만, 우리 참 순수했던 것 같다.



2017.07.12 냥냥씨 하루

기죽을 것도, 자랑할 것도 없는 사람 인생에 대하여...

떠도는 생각들이 잠시라도 머물 수 있도록 작은 집을 마련해보았다.

^^ 멋집 집, 예쁜 집은 모르겠지만.. 적어도 마음이 잠시나마 앉아 쉴 만한 편안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.

냥냥씨 블로깅 시작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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